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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퀴어 운동은 어디로 갔는가
이번 글은 한국 성소수자/퀴어 연구학회에 ‘모리’ 님이 기고한 「지역 퀴어 운동은 어디로 갔는가」를 편집·번역한 것으로, 서울에 모든 것이 편중된 한국 사회에서 지방에서 성소수자 운동이 가지는 의미를 고민한 글입니다.
8월 5일1분 분량


성소수자 환대는 죄가 아니다
한국 교회 내부, 평등과 환대를 위한 움직임
7월 18일1분 분량


성소수자 농사회: 혐오수어와 대안수어를 들어보셨나요?
성소수자 농사회: 혐오수어와 대안수어를 들어보셨나요?
6월 10일1분 분량


법조계에도, 퀴어 여성이 있다!
한국의 #성소수자 #법률가 모임 #한국여성퀴어법조회(#QWALK)를 소개합니다
4월 10일2분 분량


2025년 여름 간 소식 모음
지난 여름 간 한국에서 있었던 주요한 성소수자 관련 소식을 모아 보았습니다.
2025년 10월 21일1분 분량


‘혼인평등소송’ 시작
한국에서 생활하는 동성부부 11쌍은 동성부부의 혼인신고를 수리하지 않은 것이 부당한 차별이라는 취지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2025년 4월 15일4분 분량


대법원, 동성부부 피부양자 인정…첫 동성부부 권리 인정 사례
지난 7월 18일 대법원이 동성부부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했다. 이는 국내 동성부부의 권리를 인정한 첫 사례이다. 이 판결을 토대로 건보공단은 다른 동성부부의 피부양자 자격 또한 인정하였다.
2024년 11월 10일3분 분량


한국 퀴어·성소수자 공동체의 팔레스타인 연대
이번 글에서는 한국 퀴어·성소수자 공동체의 팔레스타인 연대 소식과 한국에 계신 독자 분들이 참석할 수 있는 유관 행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2024년 7월 26일4분 분량


한국에서 개발된 인공지능 도구와 (성)소수자 인권 논의
사회적 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편견이 인공지능이라는 도구를 거쳐 객관적인 사실인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강화되기까지 하는 사례는 인공지능 윤리에 관한 논의의 필요성을 환기합니다.
2024년 6월 6일4분 분량


외국인 성소수자를 위한 간략한 병의원 가이드 -서울편
외국에서 살게 되면 병원에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환경도 익숙하지 않거니와 의사소통의 문제도 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성소수자의 경우, 간단한 진료와 약 처방으로 끝나는 가벼운 증상이면 모를까, 상담이나 정신과 진료, 수술 등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밝혀야
2024년 3월 2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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