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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퀴어 운동은 어디로 갔는가

  • 8월 5일
  • 1분 분량

이번 글은 한국 성소수자/퀴어 연구학회에 ‘모리’ 님이 기고한 「지역 퀴어 운동은 어디로 갔는가」를 편집·번역한 것으로, 서울에 모든 것이 편중된 한국 사회에서 지방에서 성소수자 운동이 가지는 의미를 고민한 글입니다.

  • 원문 작성: 미겔

  • 원문 검토: -

  • 번역: 희중(스페인어), 피웊(영어), 우산(인도네시아어), 보꾸(일본어), Van(중국어),

  • 번역 검토: 미겔(스페인어)

  • 웹·SNS 게시: 미겔

  • 카드뉴스 디자인: 가리


세계 여러 지역에서는 재정, 인력, 담론장 등 성소수자 운동의 자원이 흔히 한 곳으로 집중되곤 합니다. 이러한 편중은 중심지가 아닌 지역의 소외, 중심지로의 이동, 그로 인한 편중의 가속화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하지만 그러한 와중에도 각 지역에서 성소수자 운동의 의의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번 글은 한국 성소수자/퀴어 연구학회에서 2026년 3월 발간한 4호 웹진 『퀴어 공간과 지역』에 ‘모리’ 님이 기고한 「지역 퀴어 운동은 어디로 갔는가」를 편집·번역한 것으로, 서울에 모든 것이 편중된 한국 사회에서 지방에서 성소수자 운동이 가지는 의미를 고민한 글입니다. 이 글은 우리 프로젝트의 취지에 맞게 다소 편집되었으며, 한국어 원문은 이 링크를 클릭해 확인해주세요.





  • 원문 작성: 미겔

  • 원문 검토: -

  • 번역: 희중(스페인어), 피웊(영어), 우산(인도네시아어), 보꾸(일본어), Van(중국어),

  • 번역 검토: 미겔(스페인어)

  • 웹·SNS 게시: 미겔

  • 카드뉴스 디자인: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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