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환대는 죄가 아니다
- 2일 전
- 1분 분량
한국 교회 내부, 평등과 환대를 위한 움직임
원문 작성: 권태
원문 검토: 미겔, 희중
번역: 미겔(스페인어), Juyeon(영어), 우산(인도네시아어), 아키(일본어), Van(중국어), 미겔(카탈루냐어)
번역 검토: 희중(스페인어)
웹·SNS 게시: 미겔
카드뉴스 디자인: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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